오산 쪽 도로에서 연습하다가 길을 잘못 들어서 고생했어요. 강사님이 '오른쪽으로 살짝 움직여' 하시는 걸 따라하면 갑자기 차가 미끄러져서 멈췄어요. 근데 강사님이 계속 옆에서 도와주시면서 진짜 안심했어요.특히 야간에 오산 쪽 도로를 운전했을 때도 눈이 어두워서 흔들렸는데, 강사님이 '속도 줄이세요' 하시는 걸 따라하면 차가 멈춰서 고마웠어요.
지금은 오산 쪽 출퇴근 20분이면 돼요. 아침에 커피 한 잔 하면서 편하게 다니는 게 너무 좋네요ㅎㅎ
근데 강사님이 말투가 좀 빠르셔서 어려웠는데, 나중엔 익숙해지면서 잘 따라갈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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