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오산 쪽 도로 운전해봤는데 갑자기 빗속에서 달리면서 식은땀 흘리고 다니는데 강사님이 '차선 따라 가세요' 하시는 걸 따라하면 차선을 잘못 들어서서 멈췄어요. 근데 강사님이 계속 옆에서 도와주시면서 진짜 안심했어요.
지금은 오산에서 출발해서 아침 8시에 회사 도착해요. 처음엔 겁나게 힘들었는데 강사님이 '속도 줄이세요' 하시는 걸 따라하면 차선을 잘 따라가더라고요. 오늘은 비가 오는 날이라서 눈이 안 보여서 긴장했어요. 강사님이 '지나가려는 차 보고 서세요' 하시는 걸 따라하면 멈췄어요.
아침에 오산 도로는 빠르게 다닐 수 있어요. 아침에 커피 한 잔 여유가 생겼어요. 강사님 덕분에 이제는 다닐 수 있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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