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에서 배운 운전 기술로 이제는 혼자 다니고 있어요. 강사님이 '오른쪽으로 살짝 움직여' 하시는 걸 따라하면 갑자기 차가 미끄러져서 멈췄어요. 근데 강사님이 계속 옆에서 도와주시면서 진짜 안심했어요. 특히 야간에 오산 쪽 도로를 운전할 때 강사님이 핸들을 잡아줘서 좀 감이 잡혔어요.
처음엔 무서웠는데 하다 보니까 좀 괜찮아지더라고요. 어제는 오산에서 출발해서 친구를 태워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교통 사고 소리가 나서 당황했어요. 강사님이 '속도 줄이세요' 하시는 걸 따라하면 차가 멈췄어요. 근데 강사님이 계속 옆에서 도와...
지금은 출퇴근 30분이면 돼요. 아침에 커피 한 잔 여유가 생겼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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