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쪽 도로에서 연습하다가 갑자기 트럭이 빠르게 지나가서 심장이 쿵쾅댔어요. 손이 너무 떨려서 핸들을 조절하는 게 어려웠는데 강사님이 '조금 더 왼쪽으로' 하시는 걸 따라하면 차가 미끄러져서 멈췄어요. 근데 강사님이 계속 옆에서 도와주시면서 진짜 안심했어요.
오후에 오산 근처 도로를 다녀봤는데 가끔 맑아지면 햇빛이 눈에 띄게 뻐서 흔들렸어요. 강사님이 '안전하게 가세요' 하시는 걸 따라하면 차가 급정거해서 멈췄어요. 근데 그런 걸 겪으면서도 점점 편해지더라고요.
지금은 혼자 출퇴근해요. 무서워하는 분들 진짜 오산 운전연수 받으면 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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