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에서 운전했어요. 날씨는 맑고, 아침 9시에 운전했어요. 강사님이 '이런 도로는 속도 조절은 제게 맡기고, 핸들만 잡아주세요' 하시면서 제 손에 핸들을 잡아주시면서 도로로 나갔어요.
처음엔 속도가 너무 빠르게 느껴져서 마음이 불편했어요. 그런데 강사님이 '100km까지 가면 괜찮아요' 하시면서 차선을 따라 가니까 차선이 보이면서 안심이 되었어요. 끝나고 강사님이 '처음엔 무리하게 가면 안 돼' 하시면서 조언해 주셨어요.
아직은 고속도로 운전에 익숙하지 않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거 같아요. 기대가 좀 있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일 | 조회 |
|---|---|---|---|
| 263 | 아이 친구 집 방문 이제 쉬워요! | 2026.03.18 | 645 |
| 262 | 새로운 직장에서 주차 완전 고민 | 2026.03.18 | 641 |
| 261 | 가정의 날 활동 이제 즐겁고요! | 2026.03.18 | 646 |
| 260 | 주차 연습 정말 잘 했어요! | 2026.03.18 | 629 |
| 259 | 비오는 날 운전 콘venience | 2026.03.17 | 624 |
편하게 연락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립니다
작성해주시면 빠르게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