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가는 길 이제 혼자

서**
시댁 가는 길 이제 혼자 후기 이미지

결혼하고 남편만 태워서 운전을 안 해봤는데, 오산 쪽 도로에서 연습하다가 길을 잘못 들어서서 당황했어요. 강사님이 '오른쪽으로 살짝 움직여' 하시는 걸 따라하면 갑자기 차가 미끄러져서 멈췄어요. 근데 강사님이 계속 옆에서 도와주시면서 진짜 안심했어요.

특히 저녁 시간에 오산 근처에서 운전하는 게 무서웠는데, 강사님이 '이 길은 속도 제한 50km야' 하시면서 조언해주시는 걸 따라하면 좀 편해졌어요. 시댁 갈 때마다 남편 스케줄 맞추는 건 이제 힘들지 않아요!

아직은 길을 잘못 들어서는 건 있어도, 강사님이 옆에서 계속 감시해줘서 안심이 돼요. 다음 주에 또 연습하려고 해요.

이전글 겨울 운전 진짜 무서워요 다음글 아침 운전도 이제 가능해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13 능곡 골목길도 OK! 2025.05.23 1,997
12 일산에서 일산운전연수 다녀온 후기 2025.05.11 2,975
11 영등포운전연수 가격 대비 만족도 최고예요 2025.04.22 2,688
10 동탄운전연수 가성비 최고 후기 2025.03.30 2,769
9 광주운전연수 수강 완료! 대만족이에요 2025.03.14 2,843
342 343 344 345 346